라이즈 신곡, 하루 단독 작사로 화제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Do your dance'에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6월 15일 컴백 전 화제성이 커졌다.
사진: Rainier Ridao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6월 15일 라이즈 미니 2집, 타이틀곡은 ‘Do your dance’다
라이즈의 두 번째 미니앨범 ‘II’는 6월 15일 발매를 앞둔 K팝 컴백작이다. 코리아중앙데일리는 이번 EP가 총 6곡으로 구성되며 타이틀곡은 ‘Do your dance’라고 전했다.
라이즈는 데뷔 이후 ‘이모셔널 팝’을 팀의 색으로 내세워 왔다. 새 앨범은 전작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라는 점에서 음악적 방향과 팬덤 확장 전략을 동시에 확인하는 무대가 된다.
이하루, 타이틀곡 단독 작사가 크레디트에 올랐다
스포츠조선은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라이즈 타이틀곡 ‘Do your dance’의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공식 크레디트에는 영문 이름인 Haru Lee로 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이슈가 크게 확산된 이유는 유명인의 가족이라는 배경 때문만은 아니다. 대형 기획사 보이그룹의 타이틀곡은 앨범 콘셉트와 활동 이미지를 좌우하는 핵심 곡이다. 여기에 단독 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 관심을 키웠다.
컴백 서사는 음악보다 먼저 팬덤 밖으로 퍼졌다
K팝 컴백은 음원 공개 전부터 티저, 콘셉트 이미지, 트랙 정보, 크레디트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화제를 만든다. 이번에는 작사가 크레디트가 별도 뉴스가 되면서 라이즈의 컴백 서사가 팬덤 밖 대중 이슈로 넓어졌다.
이런 관심은 양면적이다. 발매 전 인지도를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실제 곡이 공개된 뒤에는 가사와 퍼포먼스가 기대치를 충족해야 한다. 화제성은 출발점일 뿐이고, 활동의 지속력은 노래와 무대 반응이 결정한다.
‘Do your dance’는 퍼포먼스 중심 활동의 관전 포인트다
Kpop Official의 앨범 정보도 ‘II’의 발매일과 타이틀곡 정보를 정리하고 있다. 제목만 놓고 보면 ‘Do your dance’는 라이즈가 강점으로 삼아 온 리듬감과 퍼포먼스를 전면에 둘 가능성이 크다.
라이즈는 멤버별 무대 캐릭터와 숏폼 확산력이 중요한 팀이다. 타이틀곡이 따라 하기 쉬운 포인트 안무와 명확한 후렴을 갖추면 팬덤 안팎에서 활동 파급력이 커질 수 있다.
작사가 화제 이후의 평가는 곡 공개 다음에 결정된다
이하루의 참여는 앨범 발매 전 가장 강한 이야기성을 만들었다. 그러나 K팝 시장에서 크레디트 화제는 오래가지 않는다. 공개 이후에는 가사의 완성도, 멤버의 소화력, 무대 연출, 음원 성적이 평가의 중심으로 이동한다.
라이즈 입장에서는 이번 관심을 음악적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다. 6월 15일 발매 이후 ‘Do your dance’가 팀의 색을 확장하는 곡으로 받아들여질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자주 묻는 질문
- 라이즈 새 앨범 'II'는 언제 발매되나?
- 코리아중앙데일리 보도 기준 라이즈의 두 번째 EP 'II'는 2026년 6월 15일 발매 예정이다.
- 이하루는 어떤 곡에 참여했나?
- 스포츠조선 등 보도에 따르면 이하루는 라이즈 미니앨범 타이틀곡 'Do your dance'의 단독 작사가로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 이번 이슈가 왜 주목받나?
- 타블로의 딸로 알려진 이하루가 대형 K팝 그룹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했다는 점, 그리고 단독 크레디트라는 점이 컴백 전 이야기성을 키웠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