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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러코스터, 21일 놀이공원 여행 예능 출발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가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조합으로 21일 첫 방송을 앞두며 놀이공원 여행 예능의 차별화를 예고했다.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와 놀이공원 여행 콘셉트를 상징하는 롤러코스터 사진

사진:  Somruthai Keawjan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놀러코스터가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놀러코스터는 세계 각지의 놀이공원과 놀이기구를 찾아가는 MBC 새 주말 여행 예능이다. MBC는 프로그램이 6월 2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고 안내했고,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 조합과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MBC뉴스 문화연예 플러스는 이 프로그램을 신개념 여행 예능으로 소개했다. 여행지의 풍경만 보여주는 방식보다 놀이기구 체험과 출연진 반응을 중심에 놓는 점이 차별점이다.

노홍철·최강록·고경표·빠니보틀 조합이 전면에 선다

출연진은 각기 다른 예능 결을 가진 네 명으로 구성됐다. 노홍철은 높은 에너지와 현장 반응을 끌어내는 진행형 캐릭터이고, 최강록은 내향적인 매력으로 예능에서 새로운 대비를 만든다. 고경표와 빠니보틀은 배우와 여행 크리에이터라는 서로 다른 시선을 더한다.

이 조합은 놀이공원이라는 소재와 잘 맞는다. 놀이기구는 몸으로 반응이 드러나는 콘텐츠라 출연자 성향 차이가 곧 장면의 재미가 된다. 제작진이 전면에 내세운 것도 장소 정보보다 네 사람이 어떤 방식으로 체험하고 평가하는지다.

여행 예능은 휴양지 소개에서 체험형 콘텐츠로 넓어진다

최근 여행 예능은 단순한 관광지 소개보다 특정 취향과 체험을 중심으로 좁아지는 흐름이 강하다. 미식, 캠핑, 스포츠, 로컬 체험처럼 분명한 콘셉트를 잡아야 시청자가 프로그램을 기억하기 쉽다.

놀러코스터는 이 흐름에서 놀이공원과 롤러코스터를 선택했다. 놀이공원은 세대별 추억과 최신 어트랙션, 지역 문화, 이동 동선이 함께 담기는 공간이다. 잘 풀리면 여행 정보, 체험 리뷰, 출연자 케미를 한 번에 전달할 수 있다.

첫 회 이후 실제 여행 수요로 이어질지가 관전점이다

방송의 성패는 첫 회가 놀이기구 체험의 생생함을 얼마나 전달하느냐에 달려 있다. 카메라가 속도감과 현장음을 살리고, 출연진이 냉정한 평가와 예능적 반응을 균형 있게 보여줘야 한다.

관전점은 프로그램이 실제 여행 수요까지 움직일 수 있는지다. 놀이공원은 가족, 친구, 커플 단위 수요가 넓고 해외 로드트립과도 연결된다. 방송이 특정 놀이기구와 방문 코스를 설득력 있게 보여주면 주말 예능을 넘어 여행 큐레이션 콘텐츠로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

자주 묻는 질문

놀러코스터 첫 방송은 언제인가?
MBC 안내 기준으로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놀러코스터 출연자는 누구인가?
노홍철, 요리연구가 최강록, 배우 고경표,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함께한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여행 예능과 무엇이 다른가?
휴양지 소개보다 놀이공원과 놀이기구 체험을 전면에 내세운다. 출연자의 반응과 평가가 여행 정보와 예능감을 동시에 만드는 구조다.

출처

#놀러코스터#MBC#노홍철#최강록#여행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