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서울 콘서트, 14일 재예매 시작
엔플라잉 ‘&CON5 : into REM’ 서울 공연이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옮겨졌다. 기존 예매 취소와 7월 14일 선예매 일정을 확인했다.
사진: Yvette de Wit (새 창에서 열림) · Unsplash (새 창에서 열림)
잠실실내체육관으로 옮기며 기존 예매 일괄 취소
엔플라잉 서울 콘서트 재예매는 공연장 변경으로 기존 좌석을 유지할 수 없어 모든 예매를 취소하고 새 좌석도에서 다시 판매하는 절차다. 공연장은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바뀌었다.
소속사는 두 공연장의 좌석 배치와 스탠딩 수용 규모가 달라 기존 좌석을 공정하게 옮기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연석도 분리될 수 있어 임의 재배정보다 일괄 취소와 재예매를 선택했다. 기존 결제의 환불 완료 여부도 예매처에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팬클럽 선예매 14일 오후 8시 시작
팬클럽 선예매는 7월 14일 오후 8시부터 16일 오후 5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16일 오후 8시에 열린다. 기존 공연의 팬클럽 선예매 기간에 구매한 관객은 별도 인증 없이 선예매 권한을 받는다.
공연장 변경 공지에 따르면 회차별 매수 제한과 본인 인증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재예매 직전 티켓링크 로그인, 앱 업데이트, 결제수단을 점검하면 짧은 판매 시간에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줄일 수 있다.
7월 31일~8월 2일 공연 일정은 그대로 유지
공연 날짜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으로 유지된다. 장소만 바뀐 만큼 날짜를 다시 선택할 필요는 없지만, 새 공연장의 교통과 입장 게이트는 기존 안내와 다를 수 있다.
잠실실내체육관은 대형 행사가 잦아 지하철과 주변 도로가 붐빌 가능성이 있다. 티켓을 다시 확보한 뒤 회차별 시작 시각, 스마트 티켓 발권 시점, 현장 수령물 안내를 최종 공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1층 플로어는 스탠딩 대신 지정석 운영
새 좌석 배치에서는 1층 플로어석이 스탠딩에서 지정석으로 변경된다. 기존에 빠른 입장 순서를 기대하고 스탠딩석을 선택했던 관객에게는 관람 방식이 달라지는 핵심 조건이다.
공연은 스마트 티켓으로 운영돼 시작 2시간 전부터 티켓링크 앱에서 발권할 수 있다. 좌석 시야와 무대 구성은 새 좌석도에 맞춰 다시 판단해야 하며, 비공식 양도보다 공식 예매와 취소표 절차를 이용하는 편이 입장 분쟁을 줄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 엔플라잉 서울 콘서트 재예매는 언제 시작하나?
- 팬클럽 선예매는 2026년 7월 14일 오후 8시에 시작해 16일 오후 5시 59분까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16일 오후 8시에 열린다.
- 기존 엔플라잉 콘서트 예매자는 다시 예매해야 하나?
- 그렇다. 공연장 좌석 구조와 스탠딩 규모가 달라 기존 예매는 자동 취소되고 새 공연장 좌석도로 다시 구매해야 한다. 기존 선예매 구매자는 별도 인증 없이 선예매 권한이 부여될 예정이다.
- 엔플라잉 서울 공연 장소와 날짜는 어떻게 바뀌었나?
- 장소는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잠실실내체육관으로 바뀌었다. 공연 날짜인 7월 31일, 8월 1일, 8월 2일은 그대로다.